이 근방에 지인 집이 있어 자주 지나치기도 하면서 언제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,
드디어 식당과 카페를 병행하는 'CARAMEL BOUTIQUE' 라는 곳을 일주일의 첫 시작인 05월 18일 월요일날 다녀왔습니다.
한 건물에 카페, 식당, 분식까지 판매를 하고 있고
직접 만든 의류를 전시해두고 피팅 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,
지나치기 쉬운 골목길에 위치한 이 카페를 나만 알고싶기보단 여기 저기 다 소문내고 다니고 싶어서 블로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☺️
그럼 지금부터 카라멜부띠끄 카페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.
다들 준비 되셨다면 Follow me ~ 🙃



위의 세장의 사진은 카페 모습입니다.
분위기 있는 카페들은 대부분 주택을 개조하여 만드는것같아요! 지난번에 호산대 근방에 있는 '우주주택'도 그랬는데 여기도 주택 느낌이 나내요!
이 카페의 맞은편에는 '나미야' 라는 술집이 있는데 거기도 다음번에 한번 더 다녀와서 블로그 작성해드릴게요.
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


저희가 먹은 음식 사진은 잠시후에 올리기로 하고 우선은 카페 내부 사진을 보여드릴게요!
매번 사진에 다 담지 못해서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올려볼게요!!!! 🙏🏻









위에서도 보신바와 같이 자리는 많은데 단체석은 없더라구요 ㅠ ㅠ 아무래도 4명까지 오신게 최대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단체분들이 오신다면 책상을 붙이거나 자리를 만들겠죠?
저희는 16시가 넘어서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음식을 주문했는데요.
저희가 주문한 음식 정보에 대해서 말씀 드릴게요😋



제가 맛 표현에 서툴어서 제가 느낀 맛이 잘 전달되었을지는 의문이 들지만
이 카페 정말 추천하는 곳이에요!!
다들 안가보면 후회하실거에요 😭
밥도 먹었겠다 음료도 마셔야겠다는 생각에 메뉴판을 보는데 탄산수가 눈에 보였지만 돈가스 먹으면서 탄산음료를 먹었기때문에 탄산수는 다음번에 먹는걸로 하고 저희는 유자에이드, 말차라떼를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했어요 😋

유자에이드는 수제 유자에이드이긴한데 마트나 어디에서든 유자를 사서 먹는거랑 똑같은 맛이 났고,
말차라떼는 라떼의 맛보다 녹차의 맛이 강했어요!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하는 메뉴입니다.
오늘도 저의 부족한 블로그 글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☺️
혹시라도 이 곳에 다녀와줬으면 한다! 하시는 곳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다녀올 수 있는 거리라면 다녀와서 개인적인 생각과 디테일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🙃
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경로147길 13-1 카라멜부띠끄
https://m.place.naver.com/restaurant/1941151347/home?entry=p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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